자유게시판

내달 8일 서울서 금융사 서민금융박람회 열린다
노창현 758 2018.10.28

(서울=연합뉴스) 박용주 기자 = 금융사들이 내달 8일 서울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2018년 서민금융박람회'를 연다고 금융감독원이 28일 밝혔다.

 

서민층의 금융 애로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소하기 위한 자리로 금감원과 서민금융진흥원 등 유관기관, 9개 시중은행, 저축은행중앙회 등 24개 서민금융 관련 기관이 부스를 설치하고 상담을 진행한다.

 

이 자리에선 서민금융과 채무조정, 사회적금융,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임대주택 지원제도 등에 대한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spee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0/28 12:00 송고

수정 목록
이전글 한국 자살률 2016년 10만명당 25.8명...감소세에도 OECD 1위
다음글 파란센터, 6주 동안 ‘장애여성 삶 담긴 인권만화집’ 전시

댓글

댓글작성
  • 마리아의전교자 프란치스꼬회
  • 윤리경영
  • 뷰티풀도네이션
  • 나눔실천
  • 푸코네쉼자리 가족피정센터
  • 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