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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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505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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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만나 후회없이 사랑하고

널 만나 후회없이 이별하고

새살 돋듯 아픔도 추억이 되고

이런모든게 서글프고 쓸쓸해서

사는게 힘들다고 하는가봐

우리그만 아프자 그러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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