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터 (주간보호)기쁨 우리는 사랑으로 하나되었습니다.!

2월 3일 미용서비스
이명희 836 2017.02.03

2월 3일 금요일, 우리 햇살터에서는 연신 웃음소리 가득한 미용서비스 시간이었습니다.
 이전에 얼굴에 바르고 붙이던 미용팩과는 애니메이션 주인공이 그려진 마스크팩을 사용했기때문인데요,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주인공의 얼굴이 있어서인지 눈과 입과 코를 헷갈려하던 햇살터 이용자들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얼굴에 바로 붙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본인의 얼굴을 보고 웃고 고양이를 흉내내고 쿵푸팬더를 흉내내는 우리 이용자들의 모습에는 연신 웃음이 가득하였습니다.
목록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작성
  • 마리아의전교자 프란치스꼬회
  • 윤리경영
  • 뷰티풀도네이션
  • 나눔실천
  • 푸코네쉼자리 가족피정센터
  • 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