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터 (주간보호)기쁨 우리는 사랑으로 하나되었습니다.!

카페 일기
홍애선 114 2017.12.15
12월 중반부에 들어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여름 카에서 차를 마시며 즐기는 시간을 상기시키며 글을 올립니다.  카페에서 차를 마시는 우리 친구들 역시 차를 주문하여 따뜻한 몸을 녹이는 여름철입니다. 차를 음미하며 마시는 친구들이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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