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터 (주간보호)기쁨 우리는 사랑으로 하나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야기
홍애선 145 2017.12.28
2017년 햇살터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이 날 청호나이스 직원분들의 분장으로 산타할아버지 의상을 하고 나타나신 분을 맞이하기 위하여 우리 햇살터 친구들은 분주하면서도 선물을 가지고 오실 분을 기다리며 할아버지를  맞이하였습니다. 아침 프로그램을 모자만들기로 시작하여 선물을 포장하고 준비한 것을 복지관 관장님과 직원분들에게 전달하는 과정에까지 아주 신나는 모습이었고, 준비한  선물을 직접 이용자들이  나눠드렸답니다. 청호나이스 직원분들이 이용자들을 대동하여 선물을 나눠드리는 시간은 우리 친구들의 성탄의 기쁨을 두배로 안겨주기도 했지요!! 우리 이용자 중 이 모씨는 성탄 15일 전부터 선물을 가지고 오실 산타 할아버지를 문앞에서 기다리며 찾는 모습도 진지했답니다.  행사 당일 산타할아버지 의상을 갖춰 입고 선물을 가지고 등장한 할아버지를 보면서 얼굴표정이 아주 놀란듯 모든이들에게 진지한 모습으로 진행이되었고,선물을 주고 사라진 산타할아버지를 데리고 와야 한다며 문앞을 떠나지 못하는 우리 이 모씨 보는 것이 안타까울정도로 마음이 짠했지요.  산타할아버지 역할을 맡아 주신 청호나이스 선생님은 몸 체격과 목소리까지 아주 능숙한 모습으로 진행을 해주었기에 다음에 또 부탁드립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주신 선물을은 어떤것보다 더 훌륭한 선물이 되었다고 봐 집니다.  선물을 받고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은 말로 다 표현하기가 어렵네요.  이쁘고 단순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수고를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을 성탄을 기약하며 햇살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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