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무일터 (직업재활시설)기쁨 우리는 사랑으로 하나되었습니다.!

태안 여가 활동 - 천리포 수목원 나들이
민들레의집 13 2018.06.12
사진 1 : 해안도로를 산책하는 중에 주위를 환하게 밝혀주며 조금씩 저물어가는  서해안 노을의 장관을 한참 바라보고 감탄하다가 함께 갔던 새터민 친구들과  사진을 찍음.2.천리포 수목원 주변을 세시간 정도 산책하면서 아름다운 자연안에서 휴식을 하다가 집으로 돌아올때 쯤 아쉬운 마음을 담아 적당한 곳에 자리잡고 앉아 기념사진을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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