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무일터 (직업재활시설)기쁨 우리는 사랑으로 하나되었습니다.!

햇살터의 두 친구 생일잔치
홍애선 310 2018.06.15
5월의 행사 정소담씨와 이은정씨가 생일잔치가 있는 날입니다. 푸코네 집 문을 닫아 케잌 주문 할 수 없어서 피자와 떡볶이로 잔치상을 차렸답니다. 생일을 맞이한 두 친구와 다른 햇살터 친구들도 너무 좋아했습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생일 잔치를 준비하여 축하해 주는것도 좋네요. 동영사으로 노래와 축하를 겸하여 축하를 해주었고, 친구들이 편지와 카드를 준비하여 선물로 주었더니 정소담씨는 관심있게 카드 장을 넘기며 쳐다보는 모습도 관찰되었고,  모든 선물은 어느 누구 할 것없이 모두가 좋아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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