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의집1·2호 (자립홈)기쁨 우리는 사랑으로 하나되었습니다.!

‘열린 그룹홈’에서 주제발표
관리자 24 2018.11.13

<사진설명 : 열린그룹홈 발표 사진 >
지난 11월 9일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제13회 ‘열린그룹홈’에서 유정희 이용자가 ‘자신감이생겼어요.’ 라는 주제발표를 하였습니다. ‘열린그룹홈’은 서울시 내의 장애인 그룹홈에 거주하는 이용자들이 직접 자신의 권리 주장 및 자립 의지를 표명하는 행사로 매년 진행됩니다. 우리 민들레 집의 유정희 이용자는 민들레 집이자립홈이 됐을 때의 걱정과 달리 자신감을 갖고 일상을 지내보니 “나도 할 수 있구나!”를 느꼈고, 도움을 받기 보다는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을 지며 생활하니 목표도 생기게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덧붙여 “많은 발달장애인들이 부모나 교사의 도움을 받기보다 스스로 경험하여 자립의 꿈을 꾸면 좋겠다.”며 응원을 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이용자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찾으며 더 성장된 모습으로 생활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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