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의집1·2호 (자립홈)기쁨 우리는 사랑으로 하나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일상 나눔
관리자 239 2017.09.22

<사진설명 : 일상생활 모습>
우리들의 소소하지만 값진 일상을 소개합니다. 아침이 밝으면 거주인들은 각자의 일터에서 하루 5시간에서 8시간까지 근무를 하고 민들레의 집에 돌아와서 서로 협력하고 조율하면서 일상을 함께 나눕니다. 장을 보고, 서로 도와가며 식사 준비하고, 함께 사용하는 물건을 청소하며 우리들의 소중한 가정을 가꿉니다. 함께하는 거주인은 “함께 식사를 만들고 언니들과 함께 나누면서 서로 돕고 사는 우리가 있어서 좋다.”고 하며 기쁨을 표현하였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모습의 일상이지만 ‘함께’라는 이유로 소중한 존재가 되는 서로가 서로를 돕고 배우며 자립하는 그날을 꿈꾸며 오늘도 우리는 어느 누구와도 다르지 않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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