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터 (주간보호)기쁨 우리는 사랑으로 하나되었습니다.!

일상생활지원사업-개인위생관리
홍애선 515 2018.08.21
8월 20일 더위도 어느 정도 물러가고 햇살터 친구들은 일상생활로 머리감기를 실시하며 작년과 조금 달라진 모습을 하여 드라이기로 직접 머리를 말리며 스스로로 해 보겠다며 드라이기를 올려 보입니다. 완변하게 하기보다 반복적으로 실시하며 조금씩 조금씩 숙달된 모습을 하며 열심히 해보려고 애쓰고 있지요. 머리감기는 머리에 직접 샴푸를 사용하여 거품을 내는것부터 시작 한 것이 1년 반이 넘었습니다. 그러나 처음 2017년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러 머리 전체에 샴푸 거품을 내어 머리를 감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머리감기 늦게 시작한 친구들도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고, 수건으로 머리를 닦으며 저도 이렇게 잘 합니다. 라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시길...
목록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작성
  • 마리아의전교자 프란치스꼬회
  • 윤리경영
  • 뷰티풀도네이션
  • 나눔실천
  • 푸코네쉼자리 가족피정센터
  • 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