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터 (주간보호)기쁨 우리는 사랑으로 하나되었습니다.!

식당체험( 풀잎채 뷔페)
홍애선 443 2018.09.14
14일 미니소에서 물건을 사기 전 점심을 맛있게 먹기위하여 풀잎채에서 시갇체험을 했습니다.  그릇에 담아 도란도란 앉아서 맛있게 건강 음식을 먹었답니다. 어떤 친구들 아이스크림, 어떤 친구는 밥을 먹기 전 커피를 마시겠다고 하여 직접 커피를 가지고 오는 친구 어떤 친구는 탕수육을 가지러 가서 다른 이용자도 뒤따라가 담아오는 모습 햇살터에 훈련을 하기에 음식 고르는 것쯤 문제가 없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척척 음식을 접시에 담고 여러가지 음식을 가지고 와서 먹는것 까지 아주 숙달된 모습입니다. 너무 잘하는 것 같아요. 여러 종류의 음식을 담아 마음껏 먹고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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