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터 (주간보호)기쁨 우리는 사랑으로 하나되었습니다.!

장애인인권교육
홍애선 501 2018.11.20
2018년 상. 하반기 2회기에 걸쳐 햇살터가 장애인 인권교육 프로그램 진행을 통하여 자발적 또는 보조를 통해 인권교육에 참여함으로써 자기결정을 할 수 있고,  언어적 또는 비언어적으로 자기의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강사 선생님의  교육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입니다. 교육 중 잘 듣고 따라해보도록 하여 자신감을 키워주기도 하지요. 강사선생님이 중간 중간 교육 중 작은 선물도 하나씩 주시어 교육참여에 효과를 주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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