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터 (주간보호)기쁨 우리는 사랑으로 하나되었습니다.!

성탄 2부 케잌 만들기
홍애선 436 2019.01.08
제 2부 :푸코네 집에서 케잌 틀을 빌려와서 케잌을  각자가 한 개씩 만들어 보는 체험입니다.
진지하기도 하고 서툰 모습으로 생크림을 가지고 케잌크에 직접 발라보면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것을 직접 해봄으로써 빵집에서 케잌을  만드는 선생님들을 한 번 생각하게 하네요.~^ 예쁘게 바르지 못하지만 청호나이스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고 만드는 제 모습 어때요 ? 라고 묻는 듯 그래도 햇살터 친구들은 신이났습니다. 선물을 가지고 갈 수 있다는 것에 즐거움이 더 큰 듯 하네요.  신기하고 먹고 싶은 마음도 있으나 케잌 하나를 완성하였답니다. 엄마 저 잘했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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