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터 (주간보호)기쁨 우리는 사랑으로 하나되었습니다.!

성탄 산타이야기
홍애선 74 2019.01.09
성탄 이야기 3번쨰:  청호나이스 선생님들이 중식때 배식을 도와 주시고 계십니다. 케잌을 만든 후 점심식사를 같이 하였습니다. 3부는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가지고 와서 햇살터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시는 시간이었는데요.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던 이 모 정씨가  산타 할아버지를 보는 순간 너무 놀라서 햇살터 선생님을 의지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산타 할아버지가 산타복을 하여 오셨기때문입니다. 선생님들이 산타할아버지가 온 다는 말게 깜짝 놀한기도 했지요. 햇살터 이 모혜 친구는 산타 할아버지가 청호나이스 선생님이라는 사실을 알고 산타 할아버지는 없다는 사실도 알고 있어서  선물을 못받겠다고 하여 그럼 산타할아버지가 없기 때문에 선물을 가지고 오지 않겠네요 라고 했더니 슬픈 표정을 짓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선물을 준다는 것에 밝은 표정으로 바뀌는 모습 등 정말 이번 성탄 행사에는 더욱 보람되고 다양한 상황들을 볼 수 있었던 행사였습니다. 그리고 청호나이스 선생님 중 5명 중 3분은 예전에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셨던 분들이 자진하여 오셨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햇살터가 인기가 많은것 같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항상 감사드리며 다음 행사에도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목록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작성
  • 마리아의전교자 프란치스꼬회
  • 윤리경영
  • 뷰티풀도네이션
  • 나눔실천
  • 푸코네쉼자리 가족피정센터
  • 오시는길